티스토리 뷰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모두 고생많으시지요.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땀이 나서 도로 욕실로 들어가야할거 같은 온도인데요.

저희 집은 꼭대기층이라 집안이 38도랍니다.ㅜ

밖이 더 시원한 ㅠ


그러다 보니 에어컨을 안켤수가 없고 전기세도 걱정이 되죠.

오늘 아침 돌직구쇼에 누진제 관련 뉴스를 다뤘는데요.

너무 공감이 가서 가져와봤습니다.




산자부 말대로 '하루 3시간 반'켰더니 에어컨 끄자마자 5분만에 도로 32.3도



감사원 "전기료 누진제 개편"권고를 4년전부터 했으나 산업부에서 4년째 묵살



한전,작년 8월 가정용 전기료 8857억...



대기업 전기료는 수천억 깎아주고 가정엔 '12배 누진'



반지하 단칸방 장애인에 날아든 전기료 41만원(급여의 절반을 전기세로 내야함)



해외는 어떤가 봤더니

미국"하루 종일 냉방해도 월 14만원"...   일본 누진재는 1.4배


500만 가구가' 전기요금 폭탄'



가정용 에어컨은 현대판'서민굴비'

'에어컨 자린고비'만드는 누진제 

에어컨은 장식용 



스탠드형 에어컨 하루 8시간 사용시 35만원/12시간 사용시 31만원/24시간 사용시 108만원(A사)


벽걸이형 에어컨  하루 8시간 사용시 20만원/12시간 사용시 31만원/24시간 사용시 62만원(A사)


정말 후덜덜한 금액이죠~



산자부 에어컨 4시간 월 10만원 안 넘는다더니...실제론 12만원


대정전 걱정?가정서 30% 더 써도 전력 소비 3%만 늘어



"하루 소송문의 전화 3000통"… 소비자 권리찾기로 번지는 누진제 논란 

에어컨 민심 



찜통교실 족쇄 된 교육용 전기…가장 비쌀 때 기준으로 요금 책정 

학교도 '전기요금 폭탄'근심 


등등의 내용이었는데요.


전기료 한시적으로 인하한다는 금액도 아니한만 못하다는 평들이 많은데요.

한 가구당 2만원 안팎으로 할인을 받는다는겁니다.

실상 전기료는 수십만원인데 말입니다.


어찌됐건 전기료 누진제도 민심을 고려해 좀 더 잘 해결되길 그래도 기대해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296,700
Today
3
Yesterday
8
링크
«   2022/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